yangsp3.egloos.com

아텐보로의 블로그

포토로그



얼마전에 있었던 일인데 일상생활

회사식당에서 밥먹으면서 TV보다가 올림픽 남북공동개최 가지고 얘기가 나와서 난 반대한다고 했더니 찬성하는 직원이 나보고 민족화합에 대해 뭐라고 하길래 한마디

"저는 북한 싫어하는데요."

했더니

"젊은 놈이 뭐 생각이 이리 보수적이야!"

하는데 눈빛은 이런 수꼴색기! 하는 듯한 눈빛

내가 넷상에서는 좌빨빨갱이라고 욕 자주 먹는데 북한 싫어한다고 자한당색기들하고 비슷한 취급 받다니 정말 별일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혐하는 뉴스타파 시사관련

뉴스타파의 여혐테스트

1. 뉴스타파에서 여혐테스트라는 걸 한다는데 설문조사 문항 중 두개가 이상했다.

첫번째 문항


2. 왜 외모와 체형을 가지고 놀림당하는 사람 중 여자만 안된다고 하는거지? 남자는 해도 되는건가?


3. 친구 중에 별로 안친한 여사친 한명이 있는데 걔가 날 볼때마다 하는 얘기가 이런거다.

여사친: 야! 너 이 살 좀 봐봐! 너 대체 언제 살뺄꺼야? 살 좀 빼!!
나: 니 살이나 좀 빼고 말해라.
여사친: 야! 난 여자잖아!! 여자한테 그런얘기 하는 건 실례라고!!!


4. 참고로 저 여사친의 체형은 키 160cm에 몸무게가 90kg 이상이었다.


5. 이렇게 여자들이 남자들 상대로만 내로남불, 엿장수의 기준과 잣대를 들이대는것도 혐오 아닌가?


두번째 문항은 이거였다.



6. 왜 남자들만 주변여자들 가지고 음담패설 한다고 생각하지?


7. 여자들이 음담패설 할때 주변남자들 가지고 돌X추(돌같이 단단한 성기)여부, 말벅지 여부, 몸 근육량, 운동경력기간 등등을 따지면서 말하는것도 남자혐오 아닌가?


8. 어째 진보의 색깔을 가진 매체들이 이렇게 하나같이 여성들만의 잣대를 가지고 모든걸 판단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


9. 혹시 여성우월주의가 정의라고 믿는건가?

이란의 개인에 대한 복수? 시사관련

기사보기

1. 우크라이나 여객기가 격추당하는 순간을 누군가 동영상 촬영해서 인터넷에 올렸는데

2. 이란정부가 그 사람을 추적, 체포해서 복수

3. 이미 다 까발려진 사실 가지고 일개 개개인에게 복수하는 독재정부, 신권정치의 실상

4. 이렇게 반대파들 죽이고 체포해서 조지는게 일상화된 독재정부를 국내 일부 좌파들은 반미국가라는 이유만으로 언제까지 빨아줄까?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대한 나의 생각. 나의 잡상

주한미군 주둔비용 분담에 대한 협상이 오래 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내 생각은 이렇다.




[1] 트럼프가 요구하는 6조원을 다 줄 수밖에 없을때 우리는 이런요구를 해야된다.


1. 미국은 주한미군에 대한 군령권을 한국군에 넘긴다.

2. 한국군은 주한미군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한다

3. 한국군은 주한미군에 대한 배치권을 행사한다.

4. 그래서 주한미군 소속 미군인들을 한국군이 강제전역 시키거나 징계해서 영창이나 군 교도소에 보낼수도 있어야 한다

5. 또 한국군이 주한미군 부대를 고성이나 양구, 인제, 철원 같은 오지 of 오지에도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5. 이 정도는 할수 있어야 6조원이든 10조원이든 다 줄수 있는거 아닌가??



[2]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깨져서 주한미군이 모두 철수 할 경우 우리는 트럼프에게 이런 요구를 해야된다.


1. 미국은 한미 미사일 지침의 폐기를 승인해야 한다.

2. 미국은 한국의 핵무기 개발을 승인해야 한다.

3. 미국이 가지고 있는 공격형 핵잠수함과 ICBM, SLBM에 대한 관련기술을 한국에 제공해야 된다(공짜는 안되겠지만)

4. 이렇게 핵잠수함과 핵탄두를 장착한 ICBM, SLBM을 가져야 주한미군이 철수해도 중국군과 러시아군을 상대할수 있지 않을까?

5. 이렇게 되면 대만과 일본도 핵무장을 시작할테고 중국과 러시아는 펄펄 뛰겠지만

6. 그건 평소 북핵을 통해 열심히 미국을 간보던 중국놈들과 러시아놈들한테도 책임이 있는거고



위와 같은 주장을 우리가 한다면 미국에서도 펄쩍 뛰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트럼프는 이런생각을 하지 않을까?


고은을 옹호하는 윤정모?? 시사관련


여성문인 36명 “최영미 시인 거짓말… 性평등 대상 수상 반대”


1. 문인 윤정모가 고은의 성범죄를 작년에 옹호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2. 이 윤정모가 소설 “고삐”를 쓴, 성매매와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자신의 작품을 통해 강력비난했던 그 소설가 윤정모가 맞나? 하는 의문이 자꾸 든다.

3. 나이가 똑같고 얼굴이 비슷하니 동일인이 맞는거 같은데 이건 평행세계의 인물인건지 하는 황당함이 생긴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