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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치사 사건을 은폐시도한 한겨레. 시사관련

한겨레 기자,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

1. 기레기 고발 전문지 미디어 오늘에 이런 기사가 떳다. 한겨레 기자 두명이 술자리에서 싸우다 한명이 죽었다고.


손준현 ‘한겨레’ 문화부 기자 별세

2. 근데 한겨레는 이걸 불의의 사고라고 포장




3. 그리고 넷상에는 이런 짤이 돌아다니는 중.


4. 한겨레하고 원수지간인 조중동도 이런 일에 동참해주다니.....


5. 기레기 고발 전문지 미디어오늘까지 동참했다면 한겨레의 은폐시도는 성공했을듯.


6. 뭐 술자리에서 싸울수도 있고, 그러다 사람이 죽은것도 운이 나빠서 그럴수 있다고 치자.


7. 근데 이걸 불의의 사고로 포장해?


8. 평소에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던 평화신문 한겨레는 어디 간거야???


9. 이러면서 내부고발이 활발해져야 된다는 주장을 할 자격이 있을까?

이번 아동 토막 살인사건에도 똑같은 논리를 적용해보자. 시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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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시 몰라서 기다려봤는데 이번사건의 공범도 여성으로 나왔다.

2. 작년 강남역 살인사건때 메갈리아 같은데서 주장했던 논리를 여기에도 그대로 한번 적용해볼까?

3. 그렇게 적용해본다면 이번 사건의 가해자는 자신보다 약한 상대인 어린이를 피해자로 골랐고

4. 범죄를 위해 사전관찰을 했으며

5. 아동을 유인하여 살해하는 계획살인을 했다.

6. 그러니 이것은 아동 혐오범죄이며

7. 어린이나 그들의 부모 입장에서 봤을때

8. 모든 성인남녀와 청소년 남녀는 잠재적 범죄자 및 가해자로 보일수밖에 없으며

9. 사회가 피해자인 어린이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 것은 사회가 아동범죄의 주된 가해자인 성인 위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고,

10. 이 사회 전체가 잠재적 가해자인 성인에게 유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기 때문이다.



근데 이런 논리에 동의할만한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인천 아동 토막 살인은 왜 아무말이 없는거지? 시사관련

인천 동춘동에서 일어난 아동 살인(그리고 토막낸 후 유기)사건을
강남역 10번출구 근처에서 일어난 사건과 비교하자면 공통점이 무척 많은데


1. 가해자가 정신병 중에서도 조현병이 심한 사람이고

2. 피해자를 자신보다 약한 상대로 고른 계획살인(강남역: 남자가 여자 살해, 동춘동: 여자가 여아 살해)

3. 여자는 남자에게 위험을 느끼면서 산다고 하는데

4. 아이 가진 부모는 남녀구분없이 성인에서부터 청소년, 심지어 자신의 아이와 같은 또래 아이한테서까지 자신의 아이와 관련된 위험을 느끼면서 살지 않던가?

5. 이렇게 여러모로 똑같거나 비슷한 점이 한두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하나는 바로 시위가 일어나고 하나는 아주 조용하다

6. 인천 동춘동 토막살인사건의 가해자가 여자가 아닌 남자였어도 이렇게 조용할까?


결론: 강남역 10번출구 살인사건은 메갈충들이 자신들의 사회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아주 좋은 먹이감이라서 아주 큰 사회적 논란거리가 되었던 것이다.

무당굿을 연구하는 미국인 학자. 시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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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당과 굿에 대해 연구 수준으로 파고드는 미국인 학자가 있다는게 신기하다.

2. 무당굿을 후원까지 했다는 부분에서 더 놀랐음.

3. 예전에 어떤 여성학자가 원시부족 연구를 위해 그 부족 추장의 후처로 들어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학자란 종족들은 연구를 위해서는 뭐든지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레고로 재현한 1940년 유럽. 2차대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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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단 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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