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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토론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 나의 잡상

1. 개콘에서 두분토론이라는 코너가 생기고 나서 개콘을 볼때마다 매번 보고 있다.

2. 여기서 조금만 봐도 알수 있는게 개그맨 박모씨와 김모씨는 각자 남녀의 입장에서 아주 극단적인 입장을 말하고 있지만 박모씨의 말에는 그냥 웃고넘어가는 반면 김모씨의 말에 일부 여성방청객들이 아주 큰 호응을 보여주고 있는것을 알수 있다.


3. 왜 이런 차이가 존재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답은 간단했다.

박모씨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지만 그게 남자들의 연예인에 대한 꿈, 바램, 이상향 이런것은 아닌데 비해

김모씨의 주장은 극단적이면서도 여자들의 연예인에 대한 그런 욕구를 아주 적절하게 개그로 표현하고 있다.


4. 이거 보다 보면 재밌는 점이 개콘에서 개그로 표현하긴 했어도 이 두사람이 개그로 표현하는 것처럼 토론의 기본도 안되어 있으면서 극단적인 주장만 즐겨하고 상대방 말은 잘 안듣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다.



5. 그게 누구냐고? 백분토론만 봐도 쉽게 볼수 있다. 이글루스에서 찾아볼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Garry라던가 히요라는 이가 있다.
히요라는 이의 대표적인 발언으로는 이런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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