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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시사관련

1. 내가 보수정당의 포퓰리즘을 욕한것은 지들이 포퓰리즘이라고 깔때는 언제고 지들이 포퓰리즘을 실행하니까 그런것이다.
민주당이라면 모를까 욕하던 이들이 지들이 욕한 인간을 닮아가고 있으니까 한말이란 말이다.


2. 넷진보라는 이는 나의 이런말을 두고 지자체의 재정난과 연결시켜서 비난하던데 내가 무상급식이나 무상보육은 무조건 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있던가?

3. 결국 넷진보의 이런 말은 내가 한말을 엿장수 맘대로 해석하여 끼워 맞추기 한것일뿐.

4. 이렇게 끼워맞춰 놓고 나보고 애꾸눈처럼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고 비난하는데 나는 넷진보라는 분이 소설가의 자질이 있다고 본다.

덧글

  • 해달 2014/08/15 22:05 # 답글

    1. 일단 중앙 거대 정당은 국민 여론의 가운대로 가는게 올바른 겁니다. (이건은 민주당이 병신인건지 중앙정당이 아닌건지는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이 원한다면 옳던 옳지 않던 실행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정치고 이를 적절히 조절하는게 정치가의 역활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현재 새누리당의 정책이 포퓰리즘인가 아닌가는 이야기할거리가 아니다라는게 1차적인 이야기입니다. 양당중에 누가 더 현실성 없는 정책을 이야기하는지만 비교할 문제입니다.

    2. 모든글이 님을 겨냥하는거처럼 느끼나 본데 애시당초 넷진보님의 글 어디에서 님하고 연결시킨건지 도무지 이해 할수 없습니다.........
  • 해달 2014/08/15 22:07 #

    덤으로 새누리당 자체가 상대 정책을 포플리즘이라고 깐적은 있지만 복지라는 프레임 자체는 반대한적 없습니다....

    지지자중 부작용을 우려하고 반대한 사람은 있어도.
  • 아텐보로 2014/08/16 12:48 #

    1. 출산률저하 때문에 보육에 대한 국가의 대폭지원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그때도 많았습니다. 그때 보수정당에서는 어떤 대안을 보여줬습니까?

    2. 글 하단부를 잘 보시죠. 무상급식과 제가 쓴글을 연결안하고 있는지.

    3. 복지라는 프레임에 반대하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의 복지정책을 포퓰리즘이라고 깠으면 그에 대한 대안이 있었어야죠.
  • 해달 2014/08/16 13:32 #

    1. 지원안 자체는 당시에도 논의 되고있었습니다만 님은 저랑 다른 나라 살다 왔습니까? 아니면 그냥 관심이 없는 겁니까. 아니야 나의 보수 정당이 그럴리 없어입니까? 다만 지원의 정도와 방법에 대한 대립입니다.

    2. 그걸 전체 글로 묶어서 보는게 무리수입니다만..... 뭐 넘어가겠습니다.

    3. 지금 님이 글에서 까는게 보수정당이 복지한다는거 아닌가요? 그건 대안 아닙니까.....
    하다못해 무상 급식 반대할때도 안한다가 아니고 차상위 계층까지는 지원하겠다였습니다.
    전면 무상급식에 반대였고요.
    아니 님이 반론에 대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진짜 그냥 상대방의 주장에 너무 무지하다는게 들어납니다. 양당제 하에서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하는 정당이 잘도 그런식으로 주장하겠습니다.
    (아 민주당은 대안 없이 반대만 해서 새누리당도 그랬을거라는 가정하에 가는 겁니까? 민주당도 지금처럼 흑화하기 전까지는 안저랬습니다)
  • 아텐보로 2014/08/16 15:43 #

    1, 그때의 보수정당의 대안은 저에겐 그냥 복지 흉내내기로만 보였는데요.
    아이맡아주는 조부모에 대해 매월 20만원 지원이 대안입니까?


    3. 저는 노통때 얘기하고 있는데 해달님은 그이후까지 말하고 계시니 말이 서로 어긋나는군요.
    제가 무지하다고만 생각하고 해달님은 제가 어느 시점을 두고 얘기하는지는 생각 안하십니까?

    애초에 이 이야기는 노통에 대해 보수정당이 포퓰리스트라고 욕해놓고 지금은 자신들이 포퓰리스트가 된것을 욕하는 포스팅에서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 해달 2014/08/16 18:17 #

    1. 본인도 있었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네요. 그리고 저녁에 아이 맡기는 비용 지원도 있었지요. 흉내내기라는 이야기 자체가 웃긴겁니다. 남들이 들으면 진보측에서 뭔가 굉장히 새로운걸 이야기하는줄 알겠네요. 제가 지금 계속 쓰고 있습니다만 정치라는거 자체가 타협입니다. 강하게 나만 옳다 따라라 하는거 독재 사회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양측의 주장에서 올바른것을 모아서 하는게 정치입니다. 님이 보기엔 어중간해 보이는 주장일지 모르지만 현실은 그런 주장이 먹힙니다. 실제로 선거에서 이김으로 한나라당이 증명했지요.

    3. 노통때 무슨 거창한 정책이 있어서 포퓰리스트 소리를 들었다고 그러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보수 측에서 본격적인 비판의 발생 자체가 무상 급식 이슈 이후입니다. 그전에는 복지 보다는 다른게 더 컸죠.
  • 아텐보로 2014/08/16 21:18 #

    1. 당시의 열린우리당과 민노당에서는 무상보육을 주장하고 있는데 아이맡아주는 조부모 20만원 지원은 흉내내기로 보일수밖에요.
    물론 열우당에서는 이를 위해 증세를 주장하였고 한나라당에서는 이를 반대했었지만요.


    2. 당시에는 노통의 복지도 포퓰리즘의 하나로 욕하고 있었습니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3244&C_CC=AZ
    조갑제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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